캄보디아와 라오스, 태국, 베트남이 서울에서 열린 회담에서 한국과의 파트너쉽 협력관계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태국 MCOT온라인 뉴스 사이트에 의하면 지난 29일 열린 미팅에서 오는 3년간 4개국의 협력 계획을 승인했다고 확인했다. 네 나라는 인프라 개발, 기술, 농업, 농촌개발, 수자원, 환경 친화적 발전, 인적자원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협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하삭 푸앙켓쿠 태국 외무부장관 대행은 한국과 메콩강 유역국이 협력 강화를 통해 아세안 회원국 간 경제격차를 줄이고 아세안 경제통합체 결성을 앞당길 수 있을 것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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