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특별 인권 자문관인 수르야 수베디와 국제투명성 기구는 단기적인 정당적 이익을 배제하고 좋은 국가를 만들기 위한 장기적인 변화를 이룰 수 있는 안을 만들라고 충고 했다. 두 리더는 집권당과 야당은 벌써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국회의 문을 걸어 잠구고 정쟁에만 몰두 했다고 신랄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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