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메르 루지 전범재판 수사검사의 사퇴로 재판 여부가 불투명해지며 난항을 겪었던 재판이 다시 재개되었다. 속개된 재판의 피고인은 넘버 2라고 불렸던 이엥 사리. 유엔은 이 재판이 재개되기 전에 캄보디아 정부가 더 이상 정치적인 간섭을 하지 말라고 경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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