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로 물이 불어난 연못에 붉디 붉은 수련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캄보디아 사람에게 홍수는 일종의 축복이기도 했다. 과거 인도차이나의 곡창이라고 불렸던 캄보디아의 평원은 메콩강의 범람으로 새로운 영양분을 보충했으며 또한 물고기가 살아가는 기반을 만들기도 했었다. 그래도 이제는 ‘비야 그만 와라’.
캄보디아 다른 기사

[박천길 칼럼 – 사장님, AI가 합니다] 로고 한 장이면 회사 양식이 나옵니다.
레터헤드 워드 파일과 프로젝트 지침을 30분에 만듭니다.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 채용을 세 번에 나눠 다룹니다 ① 이번 회 — 회…
캄보디아 · 6시간 전제15대 캄보디아한인회장 선거, 후보 등록 마감 D-2…아직 입후보자 없어
15일 오전 11시 기준 등록 후보자 0명…17일 오후 4시 마감 앞두고 출마 여부에 관심 제15대 재캄보디아한인회장 선거의 후보 등…
캄보디아 · 6시간 전
캄보디아 정부, 삼랑시 전 야당 지도자에 태국 선제공격 주장 해명 요구
캄보디아 정부가 태국과의 국경 무력충돌과 관련해 캄보디아군이 먼저 공격했다는 주장이 태국 언론을 통해 제기되자 야권 지도…
캄보디아 ·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