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시에서 교통체증 절감을 위해 고가도로 2개, 지하도 1개를 추가로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프놈펜 시청 회의에서 결정된 사항에 따르면 새로 건설될 2개의 고가도로는 프싸 데이 호이 지점(프놈펜 트마이)와 뚤꼭 사거리 지점이다. 또한 카나디아 타워 지점에는 지하도가 생길 예정이다. 빠 쏘찌읏봉 프놈펜 시장은 정부에서 이번 프로젝트를 승인하면 건축지를 찾아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캄보디아에는 끄발 트널 고가도로(건축비용 700만달러), 7메악까라 고가도로(870만달러)와 조만간 개통하게될 스떵미은쩨이 고가도로(1700만달러) 총 3개의 고가도로가 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