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오전 프놈펜 르쎄이께오 지역 오전 유조차가 전복해 유조차가 전소하고 운전자가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유조차는 약 3만리터 상당의 연료를 운송하고 있었다. 목격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뗄라 사 소속의 유조차는 사고 직전 과속을 하고 있던 것으로 밝혀졌으며, 바리케이트와의 충돌을 피하다 그 자리에서 전복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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