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롱벵에 거주하고 있는 과거 크메르루즈 소속 군인들이 삼랑시, 끔소카를 상대로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훈센 총리가 국가를 세운 위인이고 삼랑시와 끔소카는 나라를 망치고 있다는 표지판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삼랑시와 끔소카가 안롱벵 지역을 방문하도록 허락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약 군인 100명이 시위에 참석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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