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70년대 캄보디아 내전 와중에서 약탈당한 10세기 석상들이 40여년 만에 환수돼 일반에 공개됐다. 이들 석상은 캄보디아 내전기간에 시엠립 주에서 약탈당한 것으로 캄보디아 정부의 끈질긴 환수 노력과 소장 박물관 등의 배려로 고국의 품에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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