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가 앙코르와트 유적군 보존 프로젝트(5년)을 위해 370만 달러를 지원한다. 이 자금지원에 대한 협정은 캄보디아 압사라당국(앙코르와트 보존 기관) 분 나릇 사무총장과 방콕 주재 뉴질랜드 정부대표 간 체결됐다. 관방부에서는 이 프로젝트는 지난 2009~2013년에 진행된 앙코르유적권 천연자원관리 및 주민생활 향상 프로젝트에 이어서 진행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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