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찌음 이읍 여당국회의원은 기초의회(시, 주, 군, 면 의회)선거가 끝나면 여야간 회담이 재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야당 지도자인 삼랑시와 끔소카 두 사람이 지난 4월 9일 삼랑시와 훈센 총리가 합의한 내용에 합의할 경우에만 협상재개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캄보디아국민당(CPP)에서는 국민들에게 평화와 발전을 가져다 주기 위해 언제나 야당과 협상을 시작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여야 회담은 지난달 야당측에서 선거관리위원회가 헌법기관이 되어야 한다고 요청한 이후로 진전이 없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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