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캄보디아 경찰이 지난 2월 14일 시엠립에서 실종되었던 캐나다인 기자(데이브 워커. 58세)의 발견했다고 밝혔다. 끗 찬타릇 경찰청장은 앙코르톰 사원에서 과일을 따던 한 소년이 29일 아침에 사원입구로부터 약 300m 정도 떨어진 지역에서 부패한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아직 사망원인은 밝혀지지 않은 상태이다. 그는 주 태국 캐나다 대사관의 요청에 따라 사망현장에 테이프를 둘러 외부인의 접근을 막아두었고 캐나다 측 전문 과학수사관의 도착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워커는 다큐멘터리 촬영을 위해 캄보디아에 있었고 2월 14일 이후로 실종됐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