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국내 노조단체가 프놈펜 시청에 오는 5월 1일 국제 노동의 날 제 128주년 기념식에 자유의 공원에서 5,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집회를 열게 할 것을 요청했다. 아엑 페악끄다이 국내 노조 대표는 빠 쏘찌읏봉 프놈펜 시장에게 보낸 서신을 통해 국제 노동의 날은 노동자들의 권리와 근무조건 개선을 위해 힘쓰고 희생한 자들을 기리기 위한 국제적이면서 역사적인 날이라고 강조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