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시하누크빌에서 비를 피하다가 2명이 낙뢰 사고로 사망했다. 시하누크빌 스떵하으 군에 거주하고 있는 피해자 2명은 폭우가 내리자 집 아래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 갑자기 낙뢰가 주변에 있던 전기줄을 내려쳤고 전기줄이 떨어져 피해자를 치면서 사고가 발생했다. 1명은 즉사했고 다른 1명은 병원 후송 뒤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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