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신신묵 대표회장을 비롯 고만수 장병찬 김탁기 한동철 목사 등 임원 10여명이 캄보디아 지역에 우물파주기 사역을 마치고 돌아왔다. 지난 3일 한국을 출발해 10일까지 이어진 이번 사역은 캄보디아 씨엠립 툴레삽 호수의 수상가옥에 사는 2500여 가구의 식수개선 및 현지 목회자 신앙훈련 차원에서 마련됐다. 일행은 현지 수상가옥 7000여명을 대상으로 선교사역을 펼치는 김현아 선교사와 연결, 세 곳에 우물을 파준 뒤 기증식을 가졌다. 또 현지 캄보디아 목회자 20여명을 초청, ‘교회부흥을 위한 목회자 세미나’를 갖고 한국의 기도운동과 연합운동, 선교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한캄 다른 기사

아시아 한글학교 교사들의 배움과 교류…제20회 교사연수회 발리서 개최
10월 20~23일 인도네시아 발리서 열려…생성형 AI 활용 수업·참여형 한글교육 집중 연수 시엠립 한글학교 대표 학생도 ‘청소년 …
한캄 · 2시간 전
코윈 캄보디아, CWEA와 협력…11월 ‘어우러짐’에 캄보디아 전통의상 선보인다
캄보디아 여성기업가협회(CWEA), 11월 문화행사 참여…여성 경제인 네트워크·사회공헌 협력도 모색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
한캄 · 5시간 전
제7기 주니어 민주평통 위원 추가 모집 안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캄보디아지회가 제7기 주니어 민주평통 위원을 추가 모집합니다. 주니어 민주평통은 캄보디아…
한캄 · 6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