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농업계 재벌 몽 리티는 시하누크빌 과수원에서 재배하는 망고(까에오 르미읏 종자)를 중국으로 수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 번째로 수출되는 이번 콘테이너는 첫 번째 수출량보다 약 2배정도 증가했다. 몽 리티 그룹은 지난 4월 6일 첫 번째로 중국에 망고 23톤을 선적한 바 있다. 몽 리티는 첫 번째 수출 이후 중국에서 품질을 인정하여 추가 주문을 받았다고 말하며 앞으로 한국과 일본 시장으로의 수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몽 리티는 시하누크빌 내 800헥터 부지에 망고 세척 및 포장 공장에 약 2백만 달러를 투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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