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인지도 모르는 곳에서 노을을 만났고 마치 환상에 젖는 듯 셔터를 눌렀다. 그래서 얻은 사진. 캄보디아라서 만날 수 있는 있는 기쁨이다. 단조롭지만, 강렬한 이펙트가 종종 발견되는 캄보디아. 너무 진하고, 강렬하고 또 임펙트가 강한 풍경이래서 그런지 사진을 얻기가 무척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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