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프놈펜 평화의 빌딩에서 주 캄보디아 UNDP 주재원 대표 더글라스 브로더릭은 훈센 총리와 회담을 가져 UN개발프로그램(UNDP)이 캄보디아 홍수 피해민들에게 긴급구제 원조금 40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국립재해대책위원회(NCDM)에 의하면 올해 캄보디아를 강타한 홍수로 인해 333,159가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었고 247명이 사망했으며, 학교 1,289개소, 보건소 101개, 사원 427개가 침수됐으며 논지 406,389 헥타가 물에 잠기고 국도 및 주요 도로 921km, 일반 도로 2,936km가 홍수 피해를 입었다. NCDM의 제1부회장 님 반다는 피해약은 약 5억2100만 달러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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