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프랜차이즈 피자점 ‘피자핸드’가 시엠립에 진출했다. 피자핸드는 작년에 바탐방시에 최초로 진출한 이후 시엠립으로 영역을 넓혔다. 김재순 피자핸드 사장은 앞으로 캄보디아 전국으로 진출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피자핸드의 크러스트(빵 껍질)이 다른 피자보다 굉장히 독창적인 맛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며, 소세지가 채워진 크러스트, 치즈로 채워진 크러스트, 불고기 토핑, 고구마 토핑 등 다양한 맛의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고 말했다. 피자 핸드는 외국인들 뿐만 아니라 주변의 캄보디아인들로부터도 인기를 끌고 있다. 주변지역에 한해 배달 서비스도 실시중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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