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계 베이커리인 브레드토크가 오는 7월 프놈펜시내 2지점에 프렌차이즈 지점을 오픈한다. 이로써 브레드토크는 최근 프놈펜에 줄줄이 들어오는 아시아 식품 브랜드들과 합류했다. 프놈펜에 브레드토크를 운영할 리 달린은 프놈펜시에서 급속도로 증가하는 중산층들이 선호하는 맛이 변하고 있기 때문에 국제적인 브랜드의 잠재적인 성장가능성이 엄청나다고 점쳤다. 그녀는 관광객들과 중산층들, 일부 서민층들을 타겟으로 매장을 열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빵류와 케이크, 커피 등을 주로 판매하는 브레드토크는 벙깽꽁1 커피숍 밀집지역과 TK애비뉴에 각각 매장을 하나씩 열게 된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