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50세 남성 한명이 캄보디아인 15명을 태국으로 인신매매하려다 경찰에 체포됐다. 따께오 보레이 쫄써 지역의 셍 하이(50세)는 사람들에게 태국에서 일을 하게 해 주겠다고 유혹한 뒤 국경을 넘겨 보내려 한 의혹을 사고 있다. 그는 껌뽕짬 출신의 노동자 15명을 프놈펜에서 택시를 태워 포이펫 국경을 넘어 태국으로 보낼 준비를 하다가 체포됐다. 유죄가 입증되면 징역 15년을 선고받게 된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