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항소법원은 지난 달 유혈사태 당시 붙잡혀 있는 시위대 21명의 보석을 요구하는 요청을 거절하며 프놈펜지방법원에서의 원심을 그대로 유지했다. 이날 심리에는 쿤 리은 멩 판사가 입회 했었으며 이날 보석 요청 부인 결정이 있자, 지역 주민, 승려, 야당 지지자, 토지분쟁 운동가들은 항소법원의 울타리를 밀며 안으로 들어가려 했지만 경찰은 이를 저지하는 등 마찰이 있었다. 이에 캄보디아노조연합의 롱 춘 대표는 21명의 시위대가 석방되지 못할 경우 전국적인 시위를 열겠다고 경고한 바 있다. 총 23명이었던 시위대 중 2명은 지난 6일 보석으로 석방되었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