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은 지난 13일 4박5일 일정으로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인근 극빈촌을 방문해 식료품과 의료물품을 전달했다. 소속사 와이드엔터테인먼트는 “여행을 준비하던 김흥국이 평소 방문하던 사찰의 스님에게 앙코르와트 인근의 극빈촌 이야기를 듣고 방문하게 된 것이라며 원래 여행계획과는 다르게 더 많은 시간을 마을 사람들과 보내며 식료품과 의료품을 사다 날랐다”고 23일 밝혔다. 이어 “어린아이들을 보고 가슴 아파하며 환전한 비상금까지 모든 경비를 식료품과 의료품을 사는데 지불했다”고 덧붙였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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