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캄보디아의 유명 여가수가 연예인 희망 미성년자를 캄보디아 상류층, 외국인 남성들에게 매매춘을 알선한 혐의로 체포됐다. 반인신매매 경찰의 께오 티어는 가수 오우 락스메이(36세)가 아동 매매춘, 인신매매 등의 혐의로 체포됐다고 밝혔다. 께오 티어에 의하면 오우 락스메이는 14세 소녀들에게 부자 고객들과 잠자리를 같이 하면 연예인으로 출세시켜줄 것이라고 약속을 하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한다. 오우 락스메이가 유죄로 밝혀지면 최소 10년이이상의 징역과 수백만달러 상당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