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시청이 오는 구정 때 각종 불꽃놀이와 화약놀이를 금한다고 발표했다. 프놈펜시청은 1월30일부터 2월2일까지 계속되는 중국/베트남 설 기간 중 사회치안과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불꽃놀이를 중단한다고 말하며, 화약 및 폭발물의 시내반입에 대해서도 강력한 규제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당국차원에서 화약물을 판매하는 매장을 점검하며 압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구정기간 중 이루어지는 각종 사행성 도박 활동또한 모두 금지될 것이라고 공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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