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30일 한인회는 쁘레이 벵주 2개 지역에 쌀과 의류 구호 물품(쌀100포대, 의류1000벌)을 전달했으며, 행사참석 인원으로 한인회장 및 총무이사, 한캄친선협회장 임반다 선임장관, 캄보디아 재난방재청 공무원등이 참석했다. 이날 한인회장은 수해민들에게 이번 홍수재해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신속한 수해복구를 위해 한국기업과 교민들이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재난 방재청과도 지속적인 협조와 협력관계를 유지하여 수해를 입었지만 희망을 잊지 말라는 당부의 연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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