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P 상임위원회의 찌음 이읍 의원은 야당의 협상요청에 환영을 표한다고 답했다. 그러나 교섭시 시민단체 참석 요청에 대해서는 거절하며 오직 CPP-CNRP간 협상만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또한 TV생방송 요청에 대해서도 협상 사항이 결정된 이후에만 방송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찌음 이읍 의원은 아직 협상 일정과 장소가 정해지지 않았으며 훈센 총리의 결정에 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캄보디아는 지난 7월 총선이후 정치적 교착상태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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