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야권지도자이자 구국당 대표인 삼랑시가 17일 프놈펜 도심의 프리덤 파크에서 열린 반정부시위에 참석하고 있다. 수천명의 반정부시위대는 이날 장기집권을 하고 있는 훈센총리가 퇴진하거나 총선을 다시 치를 때까지 시위를 계속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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