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프놈펜 뚤꼭 지역에서 인터넷전화를 이용한 중국/대만인 사기단 19명이 검거됐다. 경찰은 거쳐 비공개 발신인 번호를 통한 중국인을 상대로 협박, 금전강탈 등의 증거를 입수한 뒤 약 1달간의 수사과정을 거쳐 범인을 찾아냈다. 속 키 내무부 반테러리즘 경찰서장은 이들이 중국 유괴조직의 멤버로 캄보디아에 인터넷전화를 설치해서 중구과 대만등에 전화를 걸어 금전을 갈취해 왔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 4번째로 중국인 전화사기단이 캄보디아에서 검거됐다고 밝혔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