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써캥 내무부 장관은 CNRP(캄보디아구국당) 지지자들이 10일 인권의 날 시위 당시 주장한 재선거 가능성에 대해 절대로 그럴 일은 없을 것이라고 단번에 일축했다. 그는 야권지지자들이 계속해서 선거 결과를 부정해도 어찌할 방도가 없다고 말하며, 이들이 왜 합법적인 절차로 진행된 선거 결과를 부정하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장관은 재선거를 실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하고, 재선거를 실시한다고 해고 준비기간만 1~2년이 소요된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여당이 야당과 협상의 가능성을 언제든지 열어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