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18일 프놈펜에서 열리는 캄보디아수출입박람회에 총 84개의 중국기업이 캄보디아에서 제품을 전시하기 위해 캄보디아를 방문한다. 상무부 무역진흥국의 우쁘럼 보락 부국장은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17개국 출신 337개 기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전체 기업 중 84개 기업이 중국 출신인데 이 중 광시성에서 오는 기업은 59개이다. 보락 부국장은 이번 무역박람회가 투자자와 무역 파트너를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강조하며 투자/사업 포럼, 컨퍼런스 및 국내 기업과 외국인 파트너들간의 협약서 체결식 등이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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