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정부가 2014년부터 입양을 다시 합법화할 것으로 보인다. 님 톳 사회부 차관보는 지난 2009년 12월부터 4년간 입양을 금지시켰다고 말했다. 그는 해외에서 일부 사람들이 캄보디아 어린이들을 인도적 목적이 아닌 인신매매의 목적으로 입양을 하려는 조짐이 보여 4년 전에 입양을 금지했었다고 말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인해 호주, 캐나다, 영국 등의 국가에서도 캄보디아 어린이의 입양을 금지하고 있다. 님 톳 차관보는 지난 1987년부터 2009년까지 약 3,800여명의 어린이들이 외국인에게 입양되었는데 이들에 대한 학대 및 인신매매에 대한 구체적인 사건이 발생한 적은 없다고 발표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