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엥 몰리 캄보디아에이즈관리당국 대표는 지난 11월 30일 프놈펜에서 열린 제 25회 세계 에이즈의 날 행사에서 2013년 캄보디아 에이즈 감염률은 0.7%로 2011년의 0.8%에 비해 0.1% 줄어들었다고 발표했다. 그는 현재 캄보디아가 에이즈 확산방지에 대한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내년도 감염률은 이보다 더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또한 에이즈 감염 환자의 85% 정도가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를 받고 있으며, 2014년까지 치료 범위대상을 100%까지 늘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캄보디아에는 약 71,347명의 에이즈 환자가 있으며, 이 중 38,420명이 여성 6,850명이 어린이 인 것으로 밝혀졌다. 2012년도에 약 2,365명이 에이즈로인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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