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기상부는 올 12월 중순부터 1월 중순까지 캄보디아에 저기온현상이 계속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림 끼은 호 수자원기상부 장관이 서명한 발표문에 의하면 산악지대의 기후는 12~14도 가량으로 떨어질 것이고 쁘레아뷔히어, 우더미은쩨이, 스떵뜨라엥, 라따나끼리, 몬돌끼리 등 북부지역은 15~16도 정도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바탐방, 파일린, 번띠어이미은쩨이, 시엠립, 껌뽕톰 등지도 14~16도의 기온을 유지할 것이고, 해안지역과 수도 프놈펜은 19~21도까지 기온이 떨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수자원기상부는 캄보디아-태국 국경지역에서 근무를 서는 군인들에게 추위 때문에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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