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분행 캄보디아 보건부장관과 부지안궈 주 캄보디아 중국대사가 보건부 회의실에서 캄보디아 국민들의 보건상태 증진을 위한 협조사업에 대한 회담을 가졌다. 양측은 오는 5년간 캄보디아 보건의 시설, 접근성, 질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지안궈 대사는 중국이 이동식 보건장비를 지원해 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언급했고, 멈분행 장관은 중국의 선의에 감사를 표함과 동시에 쁘레아 꼬싸막 병원의 앰뷸런스와 재활센터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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