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 지앙워 중국대사가 수해를 입은 캄보디아 정부에 100만불을 지원했다. 이에 훈센 총리는 이 지원금은 전액 홍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지원될 것이라며 중국 정부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번 메콩강 홍수 피해로 인해 168명이 사망했고 약 180만명의 수재민이 발생했다고 님 반다 국가재해대책위원장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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