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UN 인권사절단, 총리와 고위직 관리가 입국거부
수리야 수베디 UN 인권특사는 지난 14일, 캄보디아에서 5일간의 임무를 마치면서 캄보디아의 처벌받지 않는 문화와 개선되지 않는 기본권과 자유의 문제에 대한…

경제개발에 따른 보상과 위험
캄보디아는 주변국가과의 연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농촌 인프라를 개발하고 있다. 그 중 아시아개발은행이 지원하는'경제회랑'프로젝트가 눈길을 …

캄보디아 실크산업, 이대로 사라지나
얼마 전만 해도 프놈펜에서 15km 정도 떨어진 메콩강의 작은 섬 꺼 닷은 실크 제조 특산지로 유명했으며, 베틀 짜는 소리로 가득했었다. 그곳에는 현지 장인들…

건설경기 회복 집중분석
2007~2008년 프놈펜 시는 드릴과 망치, 크레인 소음으로 가득했었 다. 시내 어디를 가든지 건설 현장을 볼 수 있었 으며, 매체에서는 매일같이 고층빌딩, 쇼핑…

가짜약이 판치는 세상-캄보디아
올해 17살인 짠 모니는 한 상자에 $2.5 짜리 감기약을 사는데도 심히 염려스럽다. 모니에겐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그녀는 이 약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100% 확…

훈센 총리, 오바마 대통령과 회담에서
훈센 총리는 지난 19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접견한 자리에서 구채(舊債), 인권, 민주주의와 강제축출 등의 다양한 사안들을 논의했다. 쁘락 쏘쿤 장관…

아세안 정상회의EAS 등 뭘 남겼나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사흘간 열린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관련정상회의가 20일 동아시아정상회의(EAS)를 끝으로 모두 폐막했다. 프놈…

프놈펜 아세안 정상회의, 뭘 논의하나
남중국해와 동중국해의 유권 분쟁이 15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개막하는 제21차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 정상회의의 최대 쟁점으로 다시 부상할 전망이다. 특히…

국회에서 인종차별적 발언으로 야당의원 항의 퇴장
지난 14일 한 여당의원이 내뱉은 인종차별적 발언과 이를 견제하지 못한 하원의장에 분노한 야당의원들이 퇴장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국회는 캄보디아인민…

사야부리댐, 그대로 진행하기로
지난 주 라오스 정부는 캄보디아와 베트남의 반대와 환경단체들의 강렬한 반대에도 불구, 메콩강에 건설되는 38억 달러 규모의 사야부리 수력발전 댐의 건설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