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065호] 프놈펜한국국제학교 5·6학년 학생들이 학예회에서 뮤지컬〈누가 죄인인가?〉를 열연하고 있다.

[1064호] 4일 서울에 올겨울 첫눈이 내려 시민들이 반가운 마음으로 눈을 맞고 있다.

[1063호] 캄보디아 한인체육회 발대식이 11월 27일 프놈펜에서 개최됐다. 김성수 회장이 단기를 힘차게 흔들며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

[1062호] 가을 날 도토리

[1061호] 고국의 가을 낙엽

[1060호]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한-캄 정상회담에서 훈 마넷 총리와 이재명 대통령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1059호] CAMFOOD & CAMHOTEL 2025에 캄보디아 최대 한국 식품 유통 기업 캄코브라더스가 참여했다.

[1058호] 프놈펜 근교 텅 빈 웬치(범죄조직)

[1057호] 캄보디아 기우회, ‘추석맞이 바둑·장기대회’ 개최

[1056호] 잘 익은 햇사과에 물든 가을, 한가위의 풍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