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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호 단신모음 – 2
프놈펜대 앞 고가도로 3개월 후 완공쌍 삐썻 프놈펜 공공교통청장은 쁘레아 꼬싸막 교차로(프놈펜 대학 앞, 러시안도로+깜뿌찌어 끄롬 도로 교차지)에 건설 중…
제30호 단신모음 -1
FAO, 홍수 피해 가구 지원UN 식량농업기구(FAO)가 홍수 피해 가구에 식량과 벼종자를 제공한다. 니나 브랜스트럽 FAO 캄보디아 주재대표는 허남홍 부총리 겸 외…
메콩강, 11년만의 최악의 홍수
캄보디아와 베트남 남부에서 11년 만의 최악의 홍수로 인해 100명 넘는 사망자가 발생하고 가택이 진흙으로 뒤덮이고, 다리가 쓸려나가며 수천 명이 대피한 사…

UN, 캄보디아 인권 실태 평가 ‘뒤죽박죽’
UN 전문가들은 캄보디아 인권 실태 개선 노력에도 불구하고 표현의 자유는 더 악화됐고 현 상태가 '뒤죽박죽'이 라고 혹평했다. 수르야 수베디 UN 특별 조사위…

야당 정치인, 선거 앞두고 체포 위험
껀달 주의 야당 운동가가 내년 선거를 앞두고 법원이 자신을 체포하려 한다고 밝혔다. 끼은 스와이 군 제2 부코뮌장인 미어 펭은 토지분쟁 중 개인재산 파괴죄…
정부, 수십개 언론 폐간
정보부가 라이센스가 만료된 37개의 신문, 잡지 및 기타 인쇄물들을 폐간 조치했다. 이에 대해 일부 인권단체들은 폐간 조치를 비난하고 나섰지만 정보부에서는…
찌어 심 측근 비리로 체포돼
찌어 심 상원의장의 측근이 해외로 도피하려는 도중 위조죄로 체포됐다. 국립 헌병대 대변인 켕 티토는 찌어 심 상원의장의 의전장인 쿤티어 보레이가 꼬꽁 지…
제29호 단신모음 -2
쁘레아 뷔히어 지역, 홍수 피해 심해쁘레아 뷔히어 주 경찰서장 모아우 뻐으는 지난 9월 쁘레아 뷔히어 주를 덮친 홍수로 인해 3명이 사망하고 1226가구가 홍수…
제29호 단신모음 -1
캄보디아에 골프장 많아진다캄보디아에 골프장 건설에 관심을 갖고 있는 투자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들은 헥타 규모 부지에 표준 골프장을 건설하려 하고 있…
총리, 올해 8.7% 성장 가능 예상
지난 12일 훈센 총리는 봉제 관광 산업의 회복세에 힘입어 올해 8.7%의 경제성장률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 관리들은 올해 경제성장률을 6%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