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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 콘도서 여성 투신 자살
한 젊은 여성이 지난 3월 26일 프놈펜 중심부 벙깽꽁 지역 콘도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현장 소식통에 따르면 피해자는 3월 26일 오후 5시 30분 …

시엠립 신공항 진행도는 ‘22%’
캄보디아민간항공국(SSCA) 대변인에 따르면 새로운 시엠립-앙코르 국제공항 건설 완성도는 2022년 3월 현재 "단 22%"에 도달했고, 앞으로 건설 속도를 가속화할…
4월 캄보디아 국내 여행업 대호황 예상
▲ 4월 중순 캄보디아 새해를 맞아, 국내 관광업계에 성수기가 다시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캄보디아 국내 관광업계에서는 다음 달 크메르 새해 연휴(4월1…

앙코르 유적지를 더 푸르게! 식목행사 열려
▲ 프엉사코나 캄보디아 문화부 장관이 앙코르유적군 인근에 직접 나무를 심고 있다 캄보디아 압사라당국(앙코르유적지 관리당국)은 토탈에너지사와 협력하여 지…

대만 남성 6명, 캄보디아에서 마약 밀매 혐의로 기소
프놈펜과 껀달에서 700kg가 넘는 마약을 소지하고 밀매한 혐의로 6명의 대만 남성이 지난 28일 프놈펜 시 법원에 기소됐다. 피고인은 29~55세 대만인으로 캄보…

중국이 지원한 캄보디아 남서부 51번 국도 개통
지난 3월 25일 캄보디아 남서부의 껌뽕스쁘와 껀달 지방을 연결하는 51번 국도(37.9km)가 개통했다. 이 도로는 중국의 지원으로 건설됐다. 훈센 캄보디아 총리…

농업부문, 캄보디아 발전에 크게 기여
▲ 캄보디아 농민이 농기계를 사용하여 벼를 수확하고 있다 훈센 총리는 캄보디아의 농업 부문이 2030년까지 캄보디아를 중상위 소득국가로 만들고, 2050년에 고…

캄보디아는 침공행위에 반대한다
훈센 총리는 러시아-우크라이나 분쟁을 “침공 행위”라고 언급하면서 캄보디아가 다른 나라의 강제 점령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총리는 지난 …

캄폿 국제관광항 ‘3월 30일’ 완공
공공사업 교통부는 캄폿 타운에서 서쪽으로 6km 떨어진 뜩 투 지역의 4ha 부두 프로젝트(캄폿 국제관광항 공사)가 100%에 가깝게 완공되었고, 3월 30일이면 완…

훈센 총리, 톤레삽 호수 불법 어획 헬기 순찰 명령
▲ 뽀쌋 지역에서 불법 어획 행위를 하는 어부들 캄보디아 훈센 총리는 군에 헬리콥터 순찰을 사용하여 톤레삽 호수 주변의 어업 관련 범죄를 예방하고 대규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