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프놈펜에 등장한 시내버스, 이번엔 성공할까?
프놈펜시가 어느새 인구 200만의 도시로 성장했다. 도시가 성장함에 따라 광대역 인터넷 망, 현금인출기, 고급 레스토랑 등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쾌적한 시설…

캄보디아에 패스트푸드 급증, 비만화 경보
태국산 다과류를 비롯해 얼마 전 프놈펜에 체인점을 오픈한‘버거킹’의 와퍼 버거 등 캄보디아에서 유해한 식품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세계보건기구에서 …

불법어획 보도 언론인 살해 당해
지난 1일 현지신문‘미어끼어 껌뿌찌어’의 기자 수온 찬(44세)가 껌뽕츠낭 주 촐끼리 지역에서 살해된 채 발견됐다. 신원을 확인할 수 없는 괴한에게 맞아죽은 …

ANZ 로열 은행, 악덕 농장 투자 논란
ANZ로열은행이 아동노동력 착취 및 강제추방과 연루된 사탕수수 농장에 투자를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상원위원이자 국내 재계 거물인 리용팟이 소유한 프놈펜슈…

UN인권특사,‘정치적 화해 절실히 필요’
난 16일 수르야 P 수베디 UN캄보디아인권특별보고관은 훈센 총리와 삼랑시 야당총재가 지난 5개월간의 정치적 교착상태를 해결하기 위해서 당장 대화에 나서야 …

국내 기업 “더 이상 공장 옮길 나라 없다”
국내 기업들은 이번 캄보디아 사태에 대해, 단순 시위 이상의 심각한 의미를 두고 있다. 이제 저임금에 기반한 해외생산시대는 사실상 막을 내리고 있다는 얘기…

고아원 봉사관광, 아이들에게 오히려 부정적
국내 아동보호 NGO들이 아동들에게 피해가 가고 아동 학대를 유발할 수 있는 소위‘고아원 관광’이라 불리는 형태의 관광을 중단할 것을 요청했다. 캄보디아를 …

2013년 캄보디아 경제 총결산
쌀 수출량 크게 늘어 2013년 한 해 동안 캄보디아의 쌀 수출량 많큼 가시적인 성과를 보인 산업은 없었다. 수출량만해도 2012년의 2배이상 증가했다. 2009년 12…

캄보디아 쌀, 세계 최고의 쌀로 선정되다
지난 11월 홍콩에서 열린‘세계 최고의 쌀’대회에서 캄보디아산 쌀이 가장 다양한 향을 가진 쌀로 인정받았다. 이로써 캄보디아산 쌀은 2년 연속으로 세계대회에…

세계은행, 캄보디아 경제‘원기왕성하다’
세계은행에서 밝힌 자료에 의하면 캄보디아가 올해 7%의 성제성장률을 기록하며 불안한 세계 경기가 불안한 와중에 건실한 성장을 이뤄낼 것이라고 내다봤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