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편집인칼럼] 한국인이 무시하는 한국의 ‘강점’
한국인의‘나라 사랑’은‘자기식 비평’과 접목돼 있다.한국의 강점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단순히 당연히 그래야한다고 치부해 버린다. 오늘은 외국인의 입장에…
[Editor’s Cheers] 외롭지 않은 인생이 어디 있더냐
고달프지 않는 인생이 어디 있고, 외롭지 않은 인생이 어디 있더냐. 자기 인생은 자기 혼자서 갈 뿐이다. 남이 가르쳐주는 건 그 사람이 겪은 과거일 뿐이고, …
[편집인칼럼] 사색의 바다를 건너며 – 1
달빛 머금은 고요의 바다를 건너면서 나는 아! 이것이 내가 꿈꾸던, 혹은 옛 선조들이 꿈꾸던 이상향인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잔잔하기만 한 호수의 수면에…
[Editor’s Cheers] 저녁에
저렇게 많은 중에서 별 하나가 나를 내려다본다 이렇게 많은 사람 중에서 그 별 하나를 쳐다본다 밤은 깊을수록 별은 밝음 속에 사라지고 나는 어둠 속에 사라…
[편집인칼럼] 눈물을 모르면 예수를 만날 수 없다
예수님이 지금 오신다면 그곳은 어디일까? 아마도 주님이 오늘 오신다면, 미국은 아닐 것입니다. 미국은 지금, 전쟁을 마치 컴퓨터 게임 정도로 생각하는 나라 …
[ Editor’s Cheers] 서두르지 말라
어떤 일이라도 급하게 서둘러 이루면 오래가지 못한다. 세찬 비바람은 순식간에 멈추고, 성난 파도는 사흘만 지나면 잠잠해진다. 인간의 수명이나 행복도 이런 …
[Editor’s Cheers] 생각대로 되는 것은 없다
세상 어디를 가더라도 자신의 생각대로 다 되는 데는 없고 일 년 삼백육십오 일 중에 하루도 생각대로만 되는 날은 없다. 그런데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
[편집인칼럼] 캄보디아 사람들의‘척’하는 이유
캄보디아 사람은 척하는 것을 좋아한다. 아는 척, 믿는 척,일한 척 등등 다양한 종류의‘척’을 좋아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도무지 속을 모르겠다고 한다. 선…
[Editor’s Cheers] 이해는 시인의 시작이다
남이 나를 인정해 주지 않음을 걱정할 것이 아니라 내가 남을 이해하지 못할까를 걱정해야 한다. 아무리 배움이 많다 해도, 아무리 명성이 높다 해도 타인에 대…
[편집인칼럼] 강변에서 풍선을 터트리던 추억
강변에 가서 풍선 터트려 보셨습니까? 요즘은 풍선을 터트리는 사업이 뜸하지만, 얼마 전만해도 강변이나 훈센공원에 가면 형형색색의 풍선을 끼워 놓고 다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