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라나리드 왕자, 7월 총선 참여설 부인
노로돔 시하눅 전 국왕의 아들, 노로돔 라나리드 캄보디아 왕자는 지난 11일 자신이 정계로 복귀할 것이라는 세간의 설에 대해서 부인했다. 한 지역 언론이 지…

벙꺽 주민,‘약속한 땅을 돌려달라’
프놈펜 벙꺽 지역에서 신도시 개발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지난 13일 경찰과 또 한번 격돌했다. 이들은 훈센총리에게 직접 도움을 청하기 위해 자택에 들어가…

훈센 총리,‘난 삼랑시가 두렵지 않아’
지난 14일 훈센 총리가 오는 총선에서 구국당 당수인 삼랑시와의 대결이 전혀 두렵지 않다고 밝혔다. 스떵 미은쩨이 논모니 사원 기공식에 참석한 훈센 총리는 …

미용학원 원장, 매매춘 알선으로 징역
‘몸’이란 예명으로 잘 알려진 미카사 뷰티숍 원장 짠 쓰레이눗(38세)이 매매춘 알선 혐의로 체포되어 6개월간의 임시 구금 이후 징역 4년 반 형을 선고받았다(…

크메르루즈 No.3 이엥 사리 사망
크메르 루즈 정권의 부총리 겸 외무부 장관이었던 이엥 사리가 지난 14일 아침 8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이엥 사리는 위장 건강 악화로 거동이 불가능하고 반응…

앙코르 와트 보호위해, 차량 통제 시작
시엠립주와 압사라 당국(앙코르 유적지 보호 당국)이 임시적으로 24인승 이상 버스의 앙코르 와트 사원 주변의 진입을 금지시켰다. 이에 많은 관광업자들이 이 …

톱스타, 교통사고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나
지난 7일 밤 9시 30분, 4번국도 상에서 캄보디아 톱 스타인 케메라 쎄라이몬이 타고 오던 차량 툰드라가 맞은편에서 오던 콘테이너 차량과 추돌하여 운전사를 …

야간에 자동차 창문 계란 투척 주의!
최근 캄보디아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나온 소식에 따르면 야간에 다니는 자동차를 겨냥한 신종 범죄가 성행하고 있다. 이들은 자동차 앞 유리에 계란을 던지는…

신발 산업, 지난 5년 간‘호황’
국제노동기구(ILO)가 발표한 바에 의하면 지난 5년간 캄보디아의 신발산업이 눈에띄는 성장을 했다고 발표했다. 이 기간 중 공장 수는 두 배 정도 늘었다고 밝…

캄보디아인, 불법 벌목하다 태국에서 총살
캄보디아인 두 형제가 불법으로 국경을 넘어 태국에서 벌목행위를 하다 태국 군인에게 총살을 당해 사망했다. 이 사건은 우더 미은쩨이 주 뜨러뻬앙 쁘라쌋 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