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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수능’ 첫날 오후 시험 진행…전자기기 반입 적발 시 자동 불합격
과학계열 화학·외국어, 사회과학계열 지리·외국어 시험 실시 캄보디아의 고등학교 졸업시험인 ‘박돕(Bac II)’ 첫날인 10일 오후 전국 시험장에서 수험생들이 시…

이제 유학도 ‘K-유학’…8월 21~22일 프놈펜서 한국 유학박람회 열린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프놈펜서 ‘K-Edu VISION FAIR 2026’ 개최 한국 대학 11곳 직접 참가…입학 상담부터 진로·취업 정보까지 제공 한국 유학과 대학 진학 정보를 …

캄보디아 예수병원, IU 간호대학생 대상 ‘간호 술기 특별 실습’ 진행
한국 예수병원 간호국과 협력…흡인 간호·정맥요법·유치도뇨관 삽입 등 실무 중심 교육 캄보디아 예수병원이 한국 예수병원 본원 간호국과 협력해 캄보디아 국제…

[프놈펜 맛집탐방] 프놈펜에 상륙한 미국식 핫 치킨 샌드위치의 맛 KRAVE HOT CHICKEN
프놈펜에서 매콤하고 바삭한 치킨 샌드위치가 생각나는 날, 어디로 가야 할까. 직접 먹어본 곳만 추천한다는 캄보디아 거주 10년 차 쩝쩝박사 2호가 이번에 고…

[1097호] 캄보디아의 햇살과 땅이 빚은 향 – 캄폿 페퍼

캄보디아 “태국군 집속탄 불발탄 최대 700만 발”…장기 피해 우려
캄보디아 측이 최근 국경 충돌 과정에서 태국군이 발사한 집속탄의 불발탄이 최대 700만 발에 이를 수 있다며 민간인 피해가 장기간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캄보디아, 국제사회에 국경 현장 공개…태국은 유엔에 ‘편향’ 항의
캄보디아가 유엔 특별보고관과 아세안 옵서버팀에 국경지역을 공개하며 국제사회의 현장 확인과 검증에 적극 협조하고 있는 가운데 태국은 유엔 특별보고관의 …

캄보디아 정부, ‘관광 살리기’ 총력전
라오스·베트남 연계관광부터 중국인 무비자·그린시즌까지…관광객 유치 전방위 대응 . 캄보디아 정부가 급감한 외국인 관광객을 다시 끌어들이기 위해 관광 활성…

[편집인 칼럼] 전기차를 매일 바꿔 타는 방법
캄보디아의 대중교통은 한국처럼 촘촘하게 갖춰져 있지 않다. 그래서 불편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래서 편한 점도 있다. 버스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 시스템…

미국 태평양함대사령관, 캄보디아군과 협력 강화…2027년 ‘CARAT’ 연합훈련 재개 추진
캄보디아와 미국이 군사 협력을 확대하고 2027년 ‘CARAT(Cooperation Afloat Readiness and Training)’ 연합훈련을 재개하기로 했다. 캄보디아군 총사령부에 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