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 · 프놈펜 10.15 프놈펜 $1 = 4,063 리엘 · 1,340 원

1월첫째주 수요핫뉴스

1. 프놈펜에 고층건물 증가

01 고층빌딩

프놈펜에 4-5층이상 되는 고층빌딩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다. 토지개발도시계획건설부에 따르면 2018년 말까지 4층, 5층 이상의 고층건물들이 각각 1,275채와 110채로 증가했다고 했다. 이는 지난 20년간 정치안정과 7퍼센트의 경제성장으로 인한 것이다. 한편 올해는 2,867개의 건설프로젝트가 승인되었는데 규모로 따지면 11,427,181 평방미터이다. 또한 투자자금 규모로 따지면 52억2900만달러이다./AKP

 

2. 관광업을 이끌고 있는 앙코르와트

02 앙코르왓

앙코르와트가 여전히 관광산업의 주역으로써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앙코르와트의 관광수입은 다른 것보다도 큰데 현지당국은 260만명의 방문자로부터 앙코르와트의 수입이 올해 말까지 1억1천7백만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앙코르와트는 쁘레아브히어에 위치한 쁘레아비히어사원과 깜퐁톰 주의 삼보쁘레이쿡 사원보다 높은 수입을 거두고 있는데 리세 앙코르관리기업 행정국장은 올해 193개국에서 관광객들이 방문하여 그 수가 7퍼센트 증가했고 그 중 43퍼센트가 중국인이었다고 했다. 그는 성수기 때 외국인들이 몰려 호텔을 예약하는 것도 어렵다고 했다. 한편 재작년 2월 당국은 앙코르와트의 입장료를 1일권 37달러, 3일권 62달러, 7일권 72달러로 인상했다. 전에는 각각 20, 40, 60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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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중과세 협정 내년 1월 1일부터 발효

캄보디아와 세 나라 (브루나이, 베트남, 중국) 의 관세협정이 1월1일부터 발효된다. 총 세금국에 따르면 캄보디아와 중국은 2016년 이중과세와 소득세탈세 방지를 위한 협정을 맺었었는데 작년에는 브루나이와 맺었고 올해는 베트남과 맺었다. 협정은 양국을 이중과세로 부터 보호하고 외국직접투자와 무역을 촉진시키기 위한 것이다.

 

4. 따크마으 정수처리장 위해 한국서 6300만달러 차관

캄보디아정부가 따크마으 정수처리장을 위해 한국 수출입은행으로부터 6300만달러를 지원받았다. 본 프로젝트는 하루에 7,600입방미터의 오수를 정수처리 하여 10개의 펌프장에서 하루에 약 30,000 입방미터의 물을 보낼 수 있도록 건설된다. 또한 배수망과 개울, 원래 있던 펌프장의 보수도 포함된다. 순찬톨 공공교통부장관은 이 프로젝트로 사람들의 복지와 위생을 개선하고 환경보호를 강화시키고 갑작스런 홍수에도 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AKP

 

5. 정부, 모자복지 확대 추진

05 캄보디아 모자복지

사회보훈청소년재활부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엄마들에게 190달러를 지원해주어 자녀들이 충분한 영양을 얻을 수 있도록 한다. 본 프로그램은 유니세프가 감독하는데 톡찬니 프로그램 총 책임자는 임신기간에서 아이가 2살이 될 때까지 총 190달러를 지원한다고 했다. 그는 과거에는 많은 여성들이 임신상태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지 못하고 아이를 낳은 후에도 그들을 먹일 수 없어 자녀들이 정신적 장애로 고통 받는다고 했다. 찬니 책임자는 본 부처가 엄마들에게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아이의 영양을 위한 물질적 지원을 하기 원했다고 하며 정신적장애는 아이들이 충분한 영양이 있을 때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했다. 그는 정부가 미래 인적자원인 아이들에게 투자하기 시작했다고 했다. 프로그램은 6월에 시행될 예정이다./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