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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마지막주 수요핫뉴스

1. 캄보디아, 아세안 게임에서 금메달 2개 획득

캄보디아 주짓수 골드메달

훈센총리가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제18회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두 명의 캄보디아선수에 축하와 격려의 메세지를 보냈다. 총리는 이번에 딴 금메달 두 개가 캄보디아의 새로운 위대한 자랑이라고 전했다. 지난 8월 25일 뜨봉크멈 출신의 Saly Ou Moeut 선수가 제트스키에서 금메달을 땄고 루나보트에서 동메달을 땄다. 그 전 미국계 캄보디아인인 Khan Jessa 선수가 여자 주짓수에서 금메달을 땄다. 캄보디아는 64년 동안 참가한 아시안게임에서 3개의 금메달을 땄다. 첫 번째 금메달은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 태권도종목에서 우승한 손 시우메이 선수의 목에 걸었다./AKP

 

2. 시하누크, 중국인 만육천명 거주

중국 매춘

쁘레아시하누크 주 당국이 적절한 관리환경을 만들기 위해 해당지역에 거주하거나 일하고 있는 중국인의 인구자료를 모으기 시작했다. 운민 주지사는 이민경찰과 노동국에 공장과 다른 상업운영체에서 자료를 모으라고 했다. 주지사는 아직 중국인 숫자에 대한 초기보고는 받지 않았지만 요브 케마라 지방노동국 국장은 16,342명의 중국인이 워크퍼밋을 받았다고 했다. 이는 시하누크에서 사는 외국인 중 가장 많은 숫자이다. 그는 인도네시아인이 1,516명, 태국인 448명, 말레이시아인 316명, 미얀마인 224명, 필리핀인 178명, 대만인 83명, 한국인 80명, 러시아인 67명 그리고 베트남인 63명이 일하고 있다고 했다. 중국인은 이민을 늦게 시작했지만 늘어나고 있는 범죄율의 원인으로 악평을 받고 있다./PP

 

3. 2,000개 넘는 일본회사 캄보디아에 투자

일본기업

현지언론사의 보고에 따르면 지금까지 총 2,070개의 일본회사가 캄보디아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셀레다은행의 자료를 인용한 보고에서는 인찬니 은행총재가 2,073건의 투자 중 384건은 대기업에서 이루어졌고 나머지 1,689건은 소규모개인투자였다고 했다고 인용했다. 늘어나고 있는 일본의 투자는 캄보디아 정치, 사회, 경제가 안정적이라는 것을 반영하는 것이다./AKP

 

4. 훈센총리, 야당의원 수감자 12명 사면할 것

훈센총리가 오는 공휴일에 12명의 야당의원들을 풀어주기로 계획했다고 했다. 껀달 주 17,000명 노동자들과의 만남을 가진 총리는 사면은 12명의 수감자들이 자비와 용서를 요청했기 때문이며 국제사회의 압박 때문은 아니라고 했다. 그러나 그는 삼랑시가 국제적 압박 때문이라고 비난한다면 사면 계획을 철회할 것이라고 했다. 훈센총리는 다른 수감자들에게도 프춤번, 물 축제, 독립기념일, 크마에 새해 등 오는 휴일에 대규모의 사면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했다. 12명의 수감자들은 야당의원 움삼안, 전(前) 정보국 국장인 메앗소반나라 가 포함되어있다./KT

 

5. 은행에 강도 침입

은행강도

지난 주 RHB은행 마오쩌뚱 지점의 은행에 마스크를 쓰고 쓴 남성들이 범행을 저질렀는데 비디오 추적결과 5명의 남성이 헬멧을 쓰고 총을 경비에게 겨누며 창구직원 뒤에서 준비해 둔 가방에 현금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청은 웹사이트를 통해 강도들이 100,000달러를 훔쳤다고 보고했다. 은행은 강도를 예방하기 위해 보안수단을 강화했다.

지난 주 대낮에 일어난 RHB 인도차이나 은행 강도사건에 대해 프놈펜경찰이 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 앙소피아 서장 은 한 명 체포하여 심문했지만 그 결과 그는 범죄와 관련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했다./K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