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통부, Pi Pay와 협약 체결
Pi Pay 가 교통부와 교통서비스 무현금 지불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대중교통 이용과 차량등록이 모바일로 가능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순찬톨 공사교통부 장관은 모든 대중교통에 무현금지불서비스를 이용하면 비공식적인 지불방식을 없애서 이용객들의 편의를 제공하는데 효율적이기를 바란다고 했다. 장관은 Pi Pay를 이용해 직접적으로 지불하면 돈을 내기위해 줄을 서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토마스포코니 Pi Pay 회장은 공사교통부와 파트너쉽을 통해 캄보디아의 무현금지불기술이 한 단계 발전했다고 하며 25개주로 협력을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Pi Pay 회사는 지난 6월 영업을 시작했는데 많은 소매점과 커피숍, 식당 등과 협력을 맺고 있고 은행과도 파트너쉽을 맺고 있어 은행계좌에서 자신의 디지털 월렛으로 돈을 옮기거나 그 반대로도 할 수 있도록 했다. 토마스포코니 회장은 지불방식을 넘어서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고 디지털솔루션에 대해서도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 파트너쉽이 캄보디아인들이 그들의 삶에서 편리하고 안전한 무현금서비스를 더욱 수용할 수 있게 장려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덧붙여 250,000명의 가입자가 Pi Pay를 이용하고 있고 2,000개의 상점이 해당 앱을 이용하고 있다고 했다./PP
2. 캄보디아 태권도 훈련생들 훈련위해 한국 방문 한다
캄보디아태권도협회가 5명의 태권도 훈련생과 운동선수들을 서울로 보낸다. 치엇켐라 캄보디아태권도협회 상급트레이너에 따르면 이는 캄보디아 훈련생과 운동선수들이 8월 18일 열리는 18회 아시안게임을 준비하기 위한 것이다. 서울에서의 훈련은 6월 11일에서 24일까지 진행된다. 훈련 참가자들은 한국선수들과 시합도 펼칠 예정이다. 켐라 훈련관은 해외훈련이 훈련생들의 기술을 발전시킬 뿐 아니라 캄보디아 태권도 분야도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고 했다./AKP
3. 캄보디아, 210만명 관광객 방문
올해 4개월간 210만명의 관광객들이 캄보디아를 방문했다. 이는 작년 동기간 대비 14퍼센트 증가한 수치이다. 현지미디어에 따르면 중국인관광객들이 600,000명으로 다른 나라보다 우세한 숫자를 보이고 있다고 했다. 콩소페아락 관광부 통계정보국 국장은 한국, 일본, 태국, 베트남관광객들은 살짝 줄어든 반면 유럽관광객들이 살짝 증가했다고 했다. 관광부는 농림수산부와 협력하여 자연리조트, 어촌, 조류와 야생동물보호구역 같은 에코투어리즘 제품들을 내놓았다. 캄보디아 정부는 올해 캄보디아가 610만명의 관광객들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AKP
4. 우기철 댕기열 주의
맘분헹 보건부 장관이 우기 때 댕기열에 주의할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그는 깜퐁참에 있는 위탁병원을 방문하여 모두 조심하고 아이들을 우기철 댕기열로 부터 잘 챙겨주라고 했다. 그는 몇 가지 조언을 하였는데 댕기열을 피하기위해서는 집을 안팎으로 깨끗하게 하고 유충이 자라지 않도록 물을 모아두지 말고 모기장을 이용하라고 했다. 그는 질병이 의심되면 즉시 가까운 진료소를 찾아 치료를 받으라고 했다.
국영기생곤충말라리아관리센터는 올해 초 댕기열의 발병을 예방하기 위해 350톤의 유충제거제와 5,690리터의 살충제를 준비했다. 한편 작년에는 6,372건의 댕기열이 발생하였고 2016년에는 12,843건의 댕기열이 발생하여 18명이 사망하였다. 댕기열은 보통 5년에서 6년마다 유행한다.
5. 전력회사 캄보디아 주식 상장
캄보디아주식거래소가 Pestech (Cambodia) Ltd 의 주식상장을 승인했다. 지난 주 수요일 발표에서 전력에너지 회사인 Pestech 회사 측은 자격요건만 맞으면 6번째로 주식시장에 상장될 것이라고 했다. 라쿤소레일 캄보디아주식거래소 시장운영국장은 다른 회사의 추가에 대해 긍정적이라면서 더 많은 제품이 판매되고 투자자들이 여러 선택지를 가지면 좋다고 했다.
Pestech 회사는 말레이시아 기반의 모회사인 Pestech international 에 의해 운영되고 있으며 인도차이나지역으로의 확장을 위해 첫 기업공개에서 1800만달러 규모의 수입을 올리는 것이 목표이다. 해당회사는 작년에 1억 달러를 들여 꼬꽁 주에서 프놈펜까지 230킬로와트의 송전 라인을 지은 적이 있다. 캄보디아에는 5개의 회사가 주식시장에 상장되어있는데 그 중 3곳은 국영기업이다./P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