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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마지막주 월요브리핑뉴스

1. 훈센총리, 삼랑시의 전략은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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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센총리가 삼랑시의 ‘깨끗한 손’ 전략에 대해 그가 잘못하고 있다며 그 전략이 오히려 여당에게 이익만 준다고 했다. 삼랑시는 훈센총리의 통치가 곧 끝날 것이라고 했는데 낮은 투표수에도 부정적으로 선거에서 이긴 니콜라스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과 비교하였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베네수엘라 야당의 선거거부운동이 성공적이었다고 했다. 그는 유권자의 47퍼센트만이 지난 주 일요일에 있었던 여론조사에 참여했다고 하며 사람들이 자신의 깨끗한 손 전략에 동참했다고 했다. 그는 사람들이 공정하지 못한 선거과정에 참가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에 대해 훈센총리는 깜퐁스프 주의 2,000명 봉제노동자들과의 만남에서 삼랑시의 전략은 실패할 것이라고 했다. 총리는 여당이 남아메리카가 가지고 있지 않은 자산을 가지고 있다고 하며 분명하게 기억하며 눈을 크게 뜨고 7월 29일 총선을 기다리면서 지켜보라고 했다. 그러면서 베네수엘라와 캄보디아는 다른 점이 있는데 캄보디아는 여당의원 수만으로 선거에서 이길 수 있고 높은 투표율이 보장된다고 했다. 총리는 800만명의 유권자 중 500만명이 지지자 들이었다고 하며 투표율이 50퍼센트를 넘을 것이라고 했다./프놈펜 포스트

 

2. G2보다 캄보디아…음료 수출시장 ‘언더독’이 달린다

음료수 데이터

국내 음료업계의 해외 수출 시장에 다변화 바람이 불고 있다. 내년부터 동남아시아 수출 무관세가 예고되면서 국내 업계가 진출에 적극 나서는 가운데 그간 음료 수출 시장 1, 2위 자리를 차지했던 미국과 중국을 ‘언더독’ 캄보디아가 밀어내는 등 동남아시아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2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캄보디아는 올해 4월 기준 국내 음료업계가 2420만 달러(약 261억 원)어치를 수출해 1위를 기록 중이다. 이어 미국과 중국이 뒤를 잇고 있다. 2016년 처음 중국을 제치고 2위에 올라섰던 캄보디아는 지난해에도 미국과 함께 수출액 6000만 달러 선을 넘기며 톱2 자리를 이어가더니 올들어 급기야 1위 자리를 꿰찼다. 반면 미국과 중국은 최근 2년간 수출액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베트남도 최근 3년간 음료업계 수출국 4~5위 자리를 유지하며 순항하고 있다. 순위 변동은 크지 않지만 성장세는 매섭다. 2016년 1266만 달러를 기록했던 베트남은 지난해 2060만5000달러를 기록해 60% 이상 성장했다. 올들어 4월까지 이미 800만 달러를 넘어서 이런 추세라면 올해도 지난해 수출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이투데이

 

3. 5번국도 보수공사 시작

5번국도의 보수공사가 시작되었다. 이번 공사는 껀달 주 쁘렉크담에서 뽀삿주의 틀리어마암까지 연결되는 구간에서 진행된다. 135킬로미터의 해당구간은 2억6천1백만 달러를 들여 4차선으로 확장하는 공사인데 일본정부로부터 장기차관을 받아 이루어졌다. 해당 도로 기공식에서 순찬톨 공공교통부 장관은 이번 보수공사가 사람과 화물의 이동을 용이하게 할 것이라고 하며 특히 농산품을 외국시장으로 보낼 때 움직임이 쉬워질 것이라고 했다. 장관은 이 도로가 시간을 아끼고 교통을 완화시켜 사고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달 초 장관은 국도 5번이 태국, 미얀마, 중국까지 이어지는 거대한 연결프로젝트의 한 부분이라고 했다. 그는 미래에 5번국도가 태국, 미얀마 그리고 중국까지 이어주어 동남아에서 중요한 도로가 될 것이라고 했다.

 

4. 담배세 인상된다

캄보디아 담배

캄보디아 정부가 담배에 대한 세금을 인상하여 소비자들의 흡연율을 줄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세청은 프놈펜왕립대학에서 진행한 설문조사결과를 발표하며 해당 결정이 세계보건기구와 세계은행의 조사에 의하면 건강을 해치는 제품들을 대상으로 높은 세금을 매기는 것이 소비를 막는데 가장 효과적이라고 제안한 것에 기인한 것이라고 했다. 전반세금국은 처음에는 20에서 30퍼센트로 세금을 인상할 것이라고 했는데 세계보건기구와 세계은행은 70퍼센트를 제안했다고 했다.#

 

5. 중국, 캄보디아에 이동진료소 설치

중국정부가 제공한 40개의 이동진료소 중 20개가 11개 도시와 지방보건국에 배치되어 시기적절하고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욕삼밧 보건부 행정재정국 총국장는 이동진료소가 올해는 해당부처로 전달 될 것이라고 했다. 삼밧 책임자는 해당부처가 중국 보건부임원과 함께 도시와 지방 임원들을 대상으로 어떻게 진료소를 사용하고 시설이 갖추어져있는지 일주일 동안 훈련받았다고 했다.

5월 10일 맘분헹 보건부 장관은 공식적으로 20개의 이동진료소를 전달받았는데 40개의 이동진료소를 제공받기로 11월에 사인한 것이 양국 정상들에게 결과적으로 좋은 시기였다고 했다. 이동진료소는 두 번에 걸쳐 지원 받는데 5월10일 20개를 전달받았고 나머지 20개는 10월 말에 받는다. 이동진료소는 X레이, 초음파 등 다양한 기구들이 설치되어있고 임산부들과 태아들을 모니터할 수도 있다. 이동진료소는 해당 시민들에게 더 빠르고 나은 치료를 제공하는데 프놈펜, 껀달, 깜퐁스프, 시엠립, 쁘레아 시하누크, 스바이리응, 깜퐁츠낭, 따께오, 반띠어이미은쩨이, 바탐방, 깜퐁참에 설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