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00,000개 헬멧 배부된다
국영도로안전위원회가 교통법에 대한 시민들의 자각과 헬멧착용을 장려하기 위해 올해 100,000개의 헬멧을 배부한다. 순찬톨 공공교통부 장관은 이것이 교통사고사망률이 헬멧 미착용으로 인해 높은 수치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지금까지 70,000개의 헬멧이 지방에 배부되었다고 하며 2번째로 높은 교통사고원인인 과속에 관한 수단도 강조했다. 국영도로안전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3달 간 819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는데 480명이 사망하고 1,234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했다. 그 중 75퍼센트는 오토바이운전자였고 그 중 73퍼센트가 헬멧을 착용하지 않았다.
2. Metfone, 4.5G 서비스 개시
지난 주 Metfone 모바일 회사가 4.5G 네트워크를 개시했다. 출시행사에서 응홍딘탄 Metfone 부총책임자는 4.5G를 소개하면서 콘텐츠와 많은 양의 데이터에 대한 이용자들의 수요를 만족시킬 것이라면서 새로운 기술로 4G보다 10배 빠른 인터넷속도를 즐기고 4K 해상도의 비디오와 빠르고 믿을만한 스트리밍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고 했다.
4G LTE 로 알려진 4.5G는 현재 시장 중에 가장 빠른 기술이다. 딘탄 부총책임자는 Metfone 4G심카트 이용자들은 4.5G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초기단계에서 보급률이 21.3퍼센트밖에 안되지만 추후에 늘릴 것이라고 했다.
3. 캄보디아, 1분기 대 미국 수출 25퍼센트 증가
캄보디아의 미국으로의 수출이 올해 첫 3달간 급증하였다. 이는 미국이 관세특혜제도를 갱신 한 뒤 여행상품의 수출이 증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상업부 대변인은 최근 캄보디아와 미국이 야당의 해체로 인해 정치적으로 긴장이 있었는데 이는 양국 무역관계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했다.
미국무역대표사무소에 따르면 캄보디아 수출은 올해 첫 분기에 9억3백만달러를 기록했는데 이는 작년 7억1천9백만달러에 비해 25.5 퍼센트 이상 증가한 것이다. 세앙 타이 상업부 대변인은 이러한 급증은 여행상품의 수출증가에 따른 것이라고 했는데 관세혜택으로 많은 수의 투자자들을 유인하고 있다고 했다.
4. 국왕 생신 맞아 10만명 넘는 관광객 시하누크빌 찾아
3일간의 노르돔시하모니 왕의 생일연휴를 맞아 111,815명의 국내외 관광객들이 시하누크빌 지방을 찾았다. 이 중 83,780명이 내국인이고 28,035 명은 외국인이다. 해당지표는 관광국에 의해 공유되었는데 작년에 비해 2퍼센트 증가했다고 했다. 탕소쳇크리스나 쁘레아시하누크 주 관광국 국장은 증가된 관광객의 수는 보증된 안전과 빠른 개발 그리고 개선된 환경에 따른 것이라고 했다. 한편 시하모니왕의 생일은 5월 13-15일 3일간 기념되었다.
5. 수상택시 이용객 16,000여명
지난 주 화요일 공공교통부는 16,287명이 지난 4월 프놈펜과 따끄마오 사이의 운행을 시작한 수상택시를 이용했다고 했다. 수상택시는 8월 1일 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해당부터는 티켓가격을 정확하기 알리지 않았다. 정부는 프놈펜의 대중교통을 늘리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프놈펜과 국제공항사이의 공항철도가 지난 4월 10일 개통하여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