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 연휴간 관광객 500만명 넘어
관광부에 따르면 5,175,000명의 현지와 외국방문객들이 캄보디아 설 연휴 동안 캄보디아 관광지를 방문했다. 자료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 동기간대비 23퍼센트 증가한 것이다. 총 방문객 중 5,086,964명은 현지인으로 23퍼센트 증가했고 88,042명은 외국인 관광객들이었느네 33,37퍼센트 증가하였다. 앙코르상크란타축제로 특수를누린 시엠림에는 178만명의 캄보디아인들과 37,000명이 외국인들이 축제를 즐겼는데 각각 15,16퍼센트와 14.25퍼센트 증가하였다.(사진 : 캄보디아 전통 민속놀이 ‘와이끄엄’)
2. ADB, 올해 캄보디아 경제전망 긍정적
아시아개발은행(ADB)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2018년 캄보디아 경제전망으로 활발한 수출, 강한 외국투자, 관광객의 증가, 그리고 늘어나고 있는 국내수요를 언급했다. 지난 주 발표된 아시아개발은행 전망 보고서에서 2018년과 2019년의 캄보디아 경제는 건재한 건설부문과, 봉제-신발산업, 관광업, 국내무역으로 7퍼센트 정도 성장할 것이라고 했다.
3. KB국민카드, 토마토 은행 주식 매입
캄보디아에서 제일 작은 토마토특수은행이 대부분의 주식을 한국 KB국민카드회사에 1080만달러에 매각하였다. 일전에 한국예금보험공단은 2012년 파산했던 토마토은행에 대해 부동산 투자를 하였는데 지난 주 목요일 대부분의 주식을 팔았다고 했다. 스테판히킨스 메콩전력파트너회사 매니징 파트너는 한국예금공단이 은행을 잘 정리해주어 장부가격에 가까운 값을 얻었다고 했다. 이로 인해 KB국민카드회사는 토마토은행의 90퍼센트의 주식을 가지고 인도차이나은행은 나머지 10퍼센트의 주식을 소유하게 되었다.
4. 프놈펜 공항철도 개통
프놈펜 모니봉 도로에 있는 철도역에서 국제공항까지 운행하는 공항철도가 개통하였다. 해당열차는 20분 간격으로 24시간 운행되며 45분이 소요된다. 또한 각 칸마다 1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자리와 에어컨도 설치되어있다. 또한 로열철도회사에따르면 6월에 멕시코에서 공수한 객차가 도착할 예정인데 새로운 열차에는 화장실, 자동문, 와이파이, TV가 설치되어있고 80kph 의 속도로 운행되어 프놈펜에서 공항까지 25분밖에 걸리지 않아 시간을 단축시킬 것이라고 했다. 공항철도는 7월 31일까지 무료이다.#
5. 삼랑시, 선거에 참여하지 말라 발언
전 야당 지도자였던 삼랑시가 이민노동자에게 야당이 선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복귀되지 않으면 캄보디아에 있는 그들의 가족들에게 다가오는 7월 29일 총선에 참여를 거부하라고 전달하라고 했다. 지난 주 일본의 이민노동자들과 만남을 가진 삼랑시는 2015년부터 추방을 당하고 있는데 노동자들에게 가족과 부모들이 야당의 참여 없이 총선에 참여하지 말라고 충고하라고 했다.
삼랑시는 또한 일본정부에게 캄보디아의 민주주의복구를 촉구했으며 국제사회에 야당의 참여없는 선거를 인정하지 말아달라고 했다. 한편 야당은 지난 11월 총재가 미국과 연계하여 혁명을 일으키려했다는 이유로 수감된 후 해산되었는데 이후 미국과 유럽연합은 총선에 대한 지원을 끊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