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MG, 캄보디아 경제 7퍼센트 성장 전망
국제통화기금(IMF)이 캄보디아의 경제성장이 올해 7퍼센트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캄보디아 정부가 6.9퍼센트로 전망할 것보다 살짝 높은 수치이다. 조사를 주관한 자코투루넨 해당국 부국장은 이러한 수치가 늘어난 대중소비와 건설과 관광부문의 활기에 의한 것이라고 했다.
또한 1월 인플레이션 또한 2퍼센트로 감소했고 적자 또한 국내총생산의 8.4퍼센트와 비슷하게 안정을 유지하고 있고 외국자본 또한 89억달러를 달성한 것도 경제성장 전망에 영향을 주었다.
2. 2023년까지 시하누크빌 고속도로 완공될 듯
프놈펜-시하누크 주 고속도로가 내년에 공사를 시작한다. 이것은 최근 190칼로미터 고속도로에 대한 조사가 마치고 결정되었는데 중국회사가 17억을 들여 프로젝트의 시동을 걸고 있다. 시하누크지방당국에 따르면 해당프로젝트는 중국 도로와 다리회사의 협업으로 이루어지는데 2023년 완공될 예정이다.
3. 쁘레아비히어 박물관 개장
훈센총리와 유네스코가 공식적으로 쁘레아비히어 세계문화유산에 박물관을 3월 20일에 개장한다. 노브소쿠나 지방문화예술국 국장은 해당 박물관은 훈센에코글로벌뮤지엄이라고 이름지어지며 박물관이 더욱 많은 현지와 외국 관광객이 쁘레아비히어사원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하기 바란다고 했다. 박물관은 177헥터부지에 지어져 현지문화, 역사, 관습에 대한 전시를 제공한다. 유네스코에 따르면 박물관은 유네스코와 정부가 10년 동안 진행해온 프로젝트이다./사진 프놈펜 포스트
4. 약 6,000대 차량세 납부되지 않아
재정경제부 세금국에 따르면 캄보디아 내 6,000대의 차량이 세금납부기한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반세금국은 5,823대의 차량이 세금을 내지 않았는데 그 금액은 122만달러로 추산된다고 했다.
한편 작년 일반세금국은 세금징수의 효과와 효율성을 강화시키기 위해 당국과 협업하여 주요지역에서 세금납부에 대한 감시를 실시하였는데 회사소유주와 대중들에게 경찰에게 잡히지 않으려면 빨리 지방세금국 이나 은행을 방문해 차량세를 낼 것을 당부하였다. 일반세금국은 감시를 계속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작년 차량세의 납부기간은 11월 30일까지였다.

